-
- 교황, "생산성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누구를 위한 것인가?" 자문해 봐야
- 노동자의 가족에 대한 의무를 생산성 저해 장애물로 여겨서는 안돼
- 프란치스코 교황은 19일 노동은 인간 존엄성의 중요한 표현이자 가족을 돌보는 중요한 수단이지만, 오늘날에는 노동자들의 가족에 대한 의무를 생산성과 이익...
- 이상호2015-08-21
-
- 교황, '자비의 해' 맞아 생명의 전화 야간 당직 사제 늘려야
- 한 밤중 병자와 죽어가는 사람 요청에 즉시 응할 수 있도록
-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비의 해’를 계기로 생명의 전화 야간 당직 사제들의 응급 서비스가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가톨릭 뉴스 서비스(CNS)가 14...
- 이상호2015-08-18
-
- 일요일은 하느님의 특별한 선물, 절대로 망쳐서는 안 돼
- 교황, 주례 미사에서 인간적 삶을 위한 축복과 휴식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12일 일요일은 하느님이 주신 특별한 선물이어서 절대로 망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교황은 이날 주례 미사에서 좀 더 인간적인 삶을 위...
- 이상호2015-08-14
-
- 내년 1월 1일 '세계 평화의 날' 주제, '무관심의 극복과 평화 획득'
- 교황, 열린 마음으로의 회개 촉구 위해 선정
- 프란치스코 교황은 내년 1월 1일 제 49회 ‘세계 평화의 날’ 메시지의 주제를 ‘무관심의 극복과 평화 획득’으로 정했다고 교황청이 11일 발표했다. 교황청 ...
- 이상호2015-08-13
-
- 하느님의 몽당연필
- 인도의 콜카타에서 보잘 것 없는 사람들과 함께 '하느님의 몽당연필'을 자처한 마더 테레사는 헌신적인 삶으로 예수님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종파를 뛰어 넘어...
- 김혜선2015-08-12
-
- 교황, 9월 1일 '창조물 보호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로 정해
- 정교회 건의 받아들여 정교회와 같은 날 지정
- 프란치스코 교황은 매년 9월 1일을 '창조물 보호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 (the World Day of Prayer for the Care of Creation)로 제정했다고 바티칸이 10일 밝혔다.이날은 정...
- 이상호2015-08-12
-
- 교황,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은 인류에 대한 경고
- 과학과 기술 잘못 이용한 파괴력의 상징
- 프란치스코 교황은 9일 일본 히로시마(廣島)와 나가사키(長崎)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것은 인류에 대한 영원한 경고라고 말했다. 교황은 이날 "히로시마와 나가...
- 이상호2015-08-11
-
- 교황, 악으로부터 오는 거짓 평화 주의해야
- 거짓 평화는 단지 얼마쯤 행복하게 만들 뿐
- 프랜치스코 교황은 7일 악으로부터 오는 거짓 평화를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교황은 이날 성만찬청년운동 회원들과의 만남에서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참 평화...
- 이상호2015-08-10
-
- 교황, 이혼자와 재혼자 파문해서는 안 돼
- 100번째 대중 연설...따뜻하게 받아들여야
- 프란치스코 교황은 5일 교회가 이혼자와 재혼자를 파문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이날 대중 연설에서 이혼자와 재혼자가 처한 상황이 가톨릭 성사에...
- 이상호2015-08-07
-
- 사회 부조리가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게 아닐까요?
- 비록 매스컴에 의존한 국가소식을 멀리 접하지만 국가는 상식선에서 국민을 보호해야 하며, 지도자는 항상 보편적인 자질을 갖추어야 되는 기본 상식이 통하...
- 김혜선2015-08-04
-
- [의정부 최환 리포터] 우리의 미래, 희망이 보인다!
- 의정부 청소년캠프, 강정 생명평화 대행진으로 참여
- 청소년 캠프는 강정 생명평화 대행진으로!의정부 교구에서는 녹양동성당과 호원동성당 두 곳의 청소년캠프를 제주 강정 생명평화 대행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 최환2015-07-30
-
- [일산 이영문 리포터] 학교급식 방사능물질검사지원 조례제정 촉구.. 고양시 서명운동 발대식
- 주엽동성당 활동 소식
- 지난 7월 15일 한살림 고양‧파주사무실에서는 천주교 의정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및 23개 단체가 함께 모였다.후쿠시마 핵발전 사고 이후 고농도 방사능 오염...
- 이영문2015-07-29
-
- 교황 철학의 고향, 아파레시다
- 2007년 제5차 남미 주교회의 개최된 브라질 성지
-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심은 그 범위가 참으로 넓다.경제 시스템, 특히 갈수록 심해지는 양극화 현상과 가난 문제 등 자본주의가 만들어 내는 심각한 부작용에...
- 이상호2015-07-24
-
- 교황, 지난달 발표 회칙은 '환경회칙' 아닌 '사회회칙'
- 세계 60여 개 도시 시장, 바티칸에서 기후변화와 인신매매 등 논의
- 프란치스코 교황은 21일 지난달 발표한 회칙 ‘찬미를 받으소서’는 '녹색(환경)회칙'이라기보다 '사회회칙’이며, 인간은 다른 모든 것과 분리해 생각할 수...
- 이상호2015-07-23
-
- 교황이 스스로 풀이한 주요 언어
- 남미 3개국 순방 강론 등에서 들려준 교황 설명
- 프란치스코 교황 언어의 특징은 무엇보다 쉽고 분명하다는 것이다. 교황의 강론이나 연설 등은 그래서 어렵지 않다. 그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어떤 의미로 이...
- 이상호2015-07-22
-
- 교황, 호화 생활 브라질 대주교와 성추행 책임 멕시코 주교 해임
- 임무를 다하지 못하게 된 주교 조기 사퇴할 수 있다는 교회법에 따른 것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5일 자신의 집과 사무실을 수리하는데 미화 60만 달러를 사용한 브라질 대주교를 해임했다. 또 16일 11살 소년을 성추행한 신부를 보호...
- 이상호2015-07-21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형제 여러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
[가스펠:툰] 죄악에서 돌아서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저마다 자기 것만 돌보지 말고 남의 것도 돌보아 주십시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
[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
[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