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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파리 기후협정 실천 호소
- 프란치스코 교황이 13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삼종기도에서 전날(12일) 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체결된 ‘파리 협정(Paris Agreeme...
-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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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유대교와 화해 증진 위한 새 문헌 반포
- 교황청 유대인종교관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9일 유대교와의 관계 증진을 위한 새 문헌을 발표하고 역사적으로 특별한 관계에 있는 가톨릭과 유대교가 반(反...
- 201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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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자비의 희년’ 이유와 목적 밝혀
- 프란치스코 교황이 9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 일반알현에서 “왜 자비의 희년인가?”에 대한 이유를 밝히며 그 의미를 설명했다. 교황은 오늘날 가톨릭교회...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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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독일 주교들에게 “교회의 제도화” 경고
- 사목자들은 언제나 밖으로 나가야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청을 정기 방문한(Ad limina) 독일 주교들에 이렇게 조언했다고 라디오바티칸이 11월 20일 보도하였다. ...
- 20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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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하느님 나라는 정의와 평화, 사랑”
- 프란치스코 교황은 22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을 기념하며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논리를 거부하고 ‘겸손과 나눔’ 안에서 드러나는 복음의 논리를 따라가도...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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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가 돈과 권력에 지배받으면 타락해
- 프란치스코 교황은 20일 교회는 ‘거룩한 뇌물’을 숭배하지 않으며 교회의 힘은 예수님의 말씀이라고 말했다.교황은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
-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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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곧 아프리카 3개국 방문
- 프란치스코 교황은 25일 열한 번째 사목방문이 될 케냐, 우간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3개국에 방문한다. 교황은 6일간의 방문에서 평화와 화해, 대화 그리고 내...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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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는 주인 아니라 문지기
- 프란치스코 교황은 18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요한복음 10장 말씀을 언급하며 “하느님 자비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기 때문에 교회 안에 무장하고 지키는 문은 ...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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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 상징하는 십자가를 람페두사 성당에 기증한 교황
- 예수님이 노에 밧줄로 묶여계신 이 십자가는 목숨을 걸고 바다를 건너고 있는 난민들의 상황을 상징한다. 교황은 지난 9월 쿠바의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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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생각의 단일화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팔아먹게 한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16일 강론을 통해, “교회를 위해 주님께 청합시다. 주님께서 모든 형태의 속된 것들로부터 교회를 지켜 주시어 교회가 언제나 예수 그리스...
-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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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테러는 신에 대한 모독”
- 프란치스코 교황은 15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삼종기도 후, 파리에서 벌어진 테러의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교황은 파리 테러에 대해 “폭력과 증오를 정당화하...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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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이제 우리가 봉사할 차례”
- 10일 프라토와 피렌체를 방문한 교황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여정을 하자고 청하며, 모든 공동체의 삶에서 부패와 노동 착취라는 암조직 그리고, 불법이라는 ...
-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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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피렌체의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 프란치스코 교황은 10일 카리타스가 운영하는 ‘가난한 프란치스코의 식탁’이라는 행려자 식당에서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이날 교황은 제5...
-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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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돈에 얽매인 주교와 사제 보면 슬퍼”
- 프란치스코 교황은 6일 주교와 사제들을 사업가가 되라고 부른 것이 아니라 봉사하라고 부른 것이라며 ‘이중생활’의 유혹을 이겨야 한다고 말했다.교황은 ...
-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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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그리스도인의 태도는 배척이 아닌 포용”
- 프란치스코 교황은 5일 그리스도인은, 비록 저항에 부딪힌다 할지라도 그 누구에게도 문을 닫지 않고 포용한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포용하지 않고 내치는 ...
- 20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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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겸손하면서 종이 될 줄 아는 사랑을 해야
- 올해 세상을 떠난 주교들과 추기경들을 위해 거행한 미사에서 교황은, 자신을 내어 놓는 삶은 그리스도를 닮은 삶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세상의 관점에서 ...
-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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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로메로 대주교는 아직도 순교 중”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달 30일 엘살바도르 순례단과의 자리에서 복자 오스카 로메로 대주교가 아직도 “순교 중”이라고 말했다. 엘살바도르에서 온 순례단...
-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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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우리를 향한 사랑이 하느님의 약점”
- 프란치스코 교황은 10월 29일 미사강론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은 너무도 단단하여 우리로부터 떨어질 수 없는 것이 하느님의 약점이라고 말했다....
-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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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회사와 사무실도 거룩한 장소가 될 수 있어”
- 프란치스코 교황은 10월 31일 이탈리아 그리스도교 경제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회사도 거룩한 장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교황은 “기업가, 관리자, 근로자 간...
- 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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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좋은 사제는 사람들 사이에서 함께 고민”
- 프란치스코 교황은 30일 강론을 통해, 좋은 사제는 신자들의 삶과 함께 하고 어떻게 공감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교황은 “우리는 탕자의 비...
-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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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
제1독서 (이사야서 43,16-21)주님께서 말씀하신다.그분은 바다 가운데에 길을 내시고 거센 물 속에 큰길을 내신 분,병거와 병마, 군대와 용사들을 함께 나오게 하신 분.그들은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고 꺼져 가는 심지처럼 사그라졌다.예전의 일들을 기억하지 말고 옛날의 일들을 생각하지 마라.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이미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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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제1독서 (여호수아 5,9ㄱㄴ.10-12)그 무렵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내가 오늘 너희에게서 이집트의 수치를 치워 버렸다.”이스라엘 자손들은 길갈에 진을 치고,그달 열나흗날 저녁에 예리코 벌판에서 파스카 축제를 지냈다.파스카 축제 다음 날 그들은 그 땅의 소출을 먹었다.바로 그날에 그들은 누룩 없는 빵과 볶은 밀을 먹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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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제1독서 (탈출기 3,1-8ㄱㄷ.13-15)그 무렵 모세는 미디안의 사제인 장인 이트로의 양 떼를 치고 있었다.그는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 하느님의 산 호렙으로 갔다.주님의 천사가 떨기나무 한가운데로부터 솟아오르는 불꽃 속에서 그에게 나타났다.그가 보니 떨기가 불에 타는데도, 그 떨기는 타서 없어지지 않았다.모세는 ‘내가 가서 이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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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제1독서 (신명 26,4-10)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4 “사제가 너희 손에서 광주리를 받아그것을 주 너희 하느님의 제단 앞에 놓으면,5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 앞에서 이렇게 말해야 한다.‘저희 조상은 떠돌아다니는 아람인이었습니다.그는 몇 안 되는 사람들과 이집트로 내려가 이방인으로 살다가,거기에서 크고 강하고 수가 많은 민족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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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제1독서(이사 6,1-2ㄱ.3-8)우찌야 임금이 죽던 해에,나는 높이 솟아오른 어좌에 앉아 계시는 주님을 뵈었는데,그분의 옷자락이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2 그분 위로는 사랍들이 있는데, 저마다 날개를 여섯씩 가지고 있었다.3 그리고 그들은 서로 주고받으며 외쳤다.“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온 땅에 그분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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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아기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제1독서(말라 3,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1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사자보라, 그가 온다. ─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2 그가 오는 날을 누가 견디어 내며그가 나타날 때에 누가 버티고 서 있을 수 있겠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