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황청, 이르면 내년 초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 바티칸시국 거주자·직원·가족 대상 내년 초부터 백신 접종
- 교황청이 2021년 초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발표했다.바티칸시국 보건위생국 안드레아 아르칸젤리(Andrea Arcangeli) 국장은 < Vatican News >에 바티칸시국 ...
- 끌로셰2020-12-16
-
- 종교, 경계를 넘어 새로운 연대 만들어야
- ‘상처 입은 세상, 우리는 무엇을 희망할 것인가’
- 코로나 사태에 속에서 함께 교회를 성찰하고 그리스도인의 공동 행동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15일,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는 ‘상처 입은 ...
- 문미정2020-12-16
-
- 천주교 신자 7,470명, “정치검찰 개혁하라” 시국선언
- 성직자‧수도자 선언 이어 천주교 평신도, 검찰개혁 시국선언
-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사회의 ‘정의’를 지키지 못하는 정치검찰을 더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통제 불능의 폭주 기관차가 되어 민주 사회의 전복을 획책하...
- 강재선2020-12-10
-
- “바울이 바꾸고자 한 것은 미래가 아니다”
- [사건과 신학] 뉴노멀의 시대를 거슬러 올라갔던 사도 바울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는 신학 나눔의 새로운 길을 찾아 ‘사건과 신학’이라는 표제로 다양한 형식의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달, 이 ...
- 한수현2020-12-10
-
- 교황청, ‘재무정보국’을 ‘재무감독정보국’으로 확대 개편
- 재정감독 기구 기능 확대해 전문성 확보하려는 전략
-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5일 바티칸은행을 비롯한 교황청의 모든 금융거래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재무정보국(AIF)을 재무감독정보국(ASIF)으로 개편했다....
- 끌로셰2020-12-08
-
-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상향, 천주교 대면 미사 연말까지 중단
- 전면 비대면 미사로 전환, 참석인원 미사 진행 필수 인원으로 제한
- 수도권 거리두기가 3단계에 준하는 2.5단계로 상향되면서 모든 종교예식들이 원칙적으로 비대면으로 전환되었다. 이에 따라 천주교 대면 미사 역시 오늘(8일)...
- 강재선2020-12-08
-
- 종교계, 정기국회 종료 앞두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 "더 이상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몰 수는 없다"
- 모든 노동자가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하는 그 날까지 기도의 행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불교, 개신교, 천주교가 오는 10일 고 김용균 노동자 사고 2주기와 정...
- 강재선2020-12-07
-
- 천주교 사제·수도자 4천 여명 검찰개혁 촉구 시국선언
- 정의구현사제단 비롯 수도자 3,951명 "검찰개혁" 호소 서명
- 잠잠히 고요하게 지내야 할 사제와 수도자들이 이렇게 나선 것은 숱한 희생과 헌신 끝에 이룩한 우리의 민주주의가 또 다시 갈림길에 놓였기 때문입니다. 이 ...
- 강재선2020-12-07
-
- 교황, 판사들에게 “현실의 소리를 듣는 판사 되어 달라”
- 아프리카-아메리카 사회적권리위원회 소속 판사들과 만남
- 시 쓰는 연습을 통해 더 좋은 시인이, 더 좋은 판사가 되십시오. 그러나 변화를 불러오지 않는 시는 죽은 말뭉치일 뿐임을 잊지 마십시오. 프란치스코 교황이 ...
- 끌로셰2020-12-04
-
- 인류의 뉴노멀은 지구의 새로운 균형감각을 좇아갈 수 있을까?
- [사건과 신학] 성장주의 없이 지구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용기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는 신학 나눔의 새로운 길을 찾아 ‘사건과 신학’이라는 표제로 다양한 형식의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달, 이 ...
- 신익상2020-12-03
-
- 교황, “신앙은 회심하고자 하는 과감한 마음이고, 사랑할 용기”
- 신임 추기경들과 대림 첫 주 미사 봉헌…‘깨어있음’ 강조
- 지난 29일 새로 서임된 추기경들과 함께 봉헌한 대림 1주일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돈, 명예, 성공과 같은 덧없는 것”에 집착하여 남들에게 무관심해...
- 끌로셰2020-12-01
-
- 천주교 대전교구, 한정현 사제 보좌주교로 임명
- 교구 사제· 대전교구 시노드 기획했던 인물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8일, 대전 탄방동 성당 주임 한정현 스테파노 사제(49)를 대전교구 보좌주교와 모조트코리 명의 주교⑴(Titular Bishop of Mozotcori)에 임명...
- 강재선2020-12-01
-
- “당신이 천주교인이오?” 한국 첫 사제 기억하는 특별 한 해 시작
- 김대건 안드레아 성인 탄생 200주년, 기념미사로 희년 개막
- 지난 29일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탄생 200주년 기념 미사를 시작으로 희년의 문이 열렸다. 이번 희년의 표어는 1846년 8월 26일 성 김대...
- 강재선2020-12-01
-
- 교황, “‘추기경님!’ 소리에 집착하는 태도 버려야”
- 프란치스코 교황, 신임 추기경 서임식서 ‘회심’강조
- 지난 28일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제7차 추기경 회의(Consistory)에서 13명의 신임 추기경 서임식이 거행되었다. 이번 서임식에는 코로나19 팬데믹 방역조치로 ...
- 끌로셰2020-11-30
-
- 코로나19 거리 두기 단계 격상... 일부 지역 미사 중단
- 서울시, 비대면 종교예식 강력 요청
- 하루 확진자 수가 500명대에 달하며 코로나19가 재확산 함에 따라 24일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고 지자체별로 종교시설들에 ...
- 강재선2020-11-27
-
- 교황청-중국 잠정협정 연장 이후 중국 신임 주교 서품
- 2018년 체결된 협정 이후 세 번째 주교 임명
- 23일 중국 산둥성 청도(칭다오시) 교구에서 주교 지명자로 선출된 천 톈하오(Thomas Chen Tianhao, 58) 사제의 주교서품식이 거행됐다. 톈하오 사제는 지난 10월 말 교...
- 끌로셰2020-11-27
-
- ‘괜찮지 않다’… 불확실한 시대, 영화로 귀 기울이는 시간
- 제2회 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 1일까지 온라인 상영
- 26일, ‘괜찮지 않다’를 주제로 < 제2회 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 >(이하, 모기영)가 기독교 최초 온라인 영화제로 개막했다. 모기영은 불확실성의 시대, 21세...
- 문미정2020-11-27
-
- 프란치스코 교황, 신간 대담집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 ‘관찰, 판단, 실천’ 원칙으로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이야기
- 영국 일간지 기자 겸 프란치스코 교황 자서전 작가로 널리 알려진 오스틴 아이버레이(Austen Ivereigh)와 프란치스코 교황의 대담집 “꿈을 꿉시다: 더 나은 미래...
- 끌로셰2020-11-26
-
- 지금 할 일이 있다면? 생각일 뿐
- [사건과 신학] 언제나 문제 속에 해답을 품고 있지 않던가?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는 신학 나눔의 새로운 길을 찾아 ‘사건과 신학’이라는 표제로 다양한 형식의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달, 이 ...
- 김조년2020-11-26
-
- ‘탈성장’사회, 성장의 껍질을 깨고 ‘탈출’해야
- 종교계·시민사회, ‘우리가 그리는 탈성장 사회’ 포럼
- 성장만능주의에 대항하여 등장한 ‘탈성장’이란 무엇이며 이러한 탈성장의 흐름에 종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에 대한 포럼이 24일 하자센터 999홀에서 ...
- 강재선2020-11-25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
[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
[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
[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
[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