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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가톨릭 ‘내부고발자’ 사제, 교구법원서 직위해제
- 프랑스 일간지 < 리베라시옹 >에 따르면, 최근 리옹 대교구장 필립 바르바랭(Philippe Barbarin) 추기경의 사임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인 피에르 비뇽(Pierre Vignon)...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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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성범죄…칠레 주교 두 명 환속 조치, “항소 불가능”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3일 칠레 라 세레나 교구의 명예대주교 호세 콕스 우에네우스(José Cox Huneeus)와 칠레 이키케 교구 명예주교 안토니오 오르데네스 페르...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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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성범죄 사제 처벌하며 공식 입장 밝혀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8일, 칠레 가톨릭교회의 대표적인 성직자 성범죄 사건 가해자인 페르난도 카라디마(Fernando Karadima)의 성직을 박탈하고 환속⑴시켰다....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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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성직자들의 잘못, ‘기도’만으론 막을 수 없다
- 60년대 흑백 TV방송 시절, 미국의 드라마나 영화를 방영할 때면 수상기 앞을 떠나지 못했다. 그중에서도 아직 잊혀지지 않는 드라마는 가수 빙 크로스비가 보좌...
-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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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가톨릭, 독립된 성직자 성범죄 신고 기구 만든다
- 지난 19일 미국 가톨릭주교회의 행정위원회(U.S. Conference of Catholic Bishops' Administrative Committee, 이하 미국주교회의)는 성직자 성범죄 추문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
- 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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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미국·독일 이어 네덜란드서도 성직자 성범죄 공개
- 독일 가톨릭교회에 이어 네덜란드 가톨릭교회의 아동성범죄 보고서가 공개됐다. 네덜란드 언론 < NRC Handelsblad >는 지난 14일 보고서를 발표하며, 네덜란드 가톨...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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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지금은 주교 리더십 차원의 위기”
- 지난 15일 교황청 주교성 장관 마크 우엘레(Marc Ouellet) 추기경은 폴란드 포잔에서 열린 유럽 가톨릭주교회의(CCEE) 정기총회에서 교회가 이번 성직자 성범죄 추...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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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주교, “성범죄는 교회가 걸린 병”
-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직자 성범죄 추문과 관련해 발표한 ‘하느님 백성에게 보내는 서한’에 대해 각국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주교들 ...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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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미성년자 보호’ 주제로 전 세계 주교회의 의장 소집
- 추기경 자문단(이하 C9)은 제26회 정례회의 마지막 날인 지난 12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성년자 보호’라는 주제로 전 세계 가톨릭교회 주...
-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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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가톨릭 성직자 성범죄···피해아동 3,677명
- 독일 가톨릭교회에서 지금까지 성범죄를 저지른 성직자 숫자가 1,670명에 달하며 3,677명의 아동 피해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독일 언론 < SPIEGEL ONLINE ...
-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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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직자 성범죄는 동성애와 관련된 일이 아니다”
- 미국 필라델피아 대교구 공식 가톨릭 매체 < Catholic Philly >는 산타 클라라 대학(Santa Clara University)의 토마스
플랜트(Thomas Plante) 심리학 교수와의 인터뷰에서 교...
-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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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캐릭 전 추기경 고발자, “교회법으로 재판하자”
- 미국 맥캐릭 전 추기경이 신학생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폭로한 보니파스 램지(Boniface Ramsey) 신부는 미국 가톨릭 매체 < Crux >와의 ...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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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교회 개혁 이제시작, 더 집중해야 할 때
- 2018년 칠레 가톨릭교회 성직자 성범죄 파문을 시작으로 최근 맥캐릭 전 추기경 사태에 이르기까지 성직자에 의한 성범죄로 인해 피해자와 그 가족들 그리고 ...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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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직자 성범죄 해결위해 “그 즉시 알리라”
-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일랜드 순방에서 돌아오는 기내 인터뷰에서, 성직자 성범죄 해결을 위해 평신도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무언가를 발견하...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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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피해자들을 이용한 교황청 파벌 싸움”
- 주미 전 교황대사 카를로 마리아 비가노(Carlo Maria Viganò) 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범죄를 은폐했다는 주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고, 전 세계적으로 논...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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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이 성범죄 은폐했다는 주장, 근거는 있나
- 지난 24일 교황의 아일랜드 순방을 앞두고, 주미 전 교황대사 카를로 마리아 비가노(Carlo Maria Viganò) 대주교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맥캐릭 추기경에 대해 알고 ...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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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랜드 방문한 교황, 성직자 성범죄에 재차 사죄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018세계가정대회를 위해 아일랜드를 방문했다. 이번 해외 순방은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 칠레 전...
-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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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이 성직자 성범죄 관련 구체적 조치 발표해야”
- 지난 20일 성직자 성범죄에 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심정이 담긴 서한이 공개된 후 이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제안이 나오고 있다.전 미성년자보호위원회(Pontifi...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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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은폐한 추기경 사임하라’···교구 사제가 공개 서명운동
- 프랑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성직자 성범죄 관련 프란치스코 교황의 공개서한이 발표된 이후, 리옹 대교구 소속 사제가 공개적으로 리옹 대교구장 필립 바르...
-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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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용서 청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서한
- 20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가톨릭교회에서 벌어진 성직자 성범죄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다음은 서한 전문 번역이다.“한 지체가 고통을 ...
- 2018-08-22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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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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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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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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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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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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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