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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남미 순방을 돌아보며
- 그 장소, 그 사람들에게 필요한 말만을 확실히 전달
-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프란치스코 교황을 따라다닌 남미 3개국 순방은 7박 8일간의 행복한 여행이었다. 교황을 따라 에콰도르, 볼리비아, 파라과이를 차례...
- 이상호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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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낫과 망치 모양 십자가상 불쾌하지 않아
- 프란치스코 교황은 13일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낫과 망치 모양의 십자가상 선물에 대해 불쾌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교황은 이날 남...
- 이상호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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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중산층 관심 안 둔것은 잘못...앞으로 많이 공부할 것
- 남미 순방 귀국 기내회견에서 밝혀
- 프란치스코 교황은 13일 세계경제에 대해 언급할 때 중산층에 대해서는 충분히 관심을 두지 않았다며 이를 잘못이라고 인정하고, 앞으로는 이에 대해 많이 ...
- 이상호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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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연대하지 않은 믿음은 죽은 믿음
- 파라과이 빈민가 찾아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12일 연대하지 않은 믿음은 허약한 믿음이고, 병든 믿음이며, 죽은 믿음이라고 강조했다. 교황은 이날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의 빈민가...
- 이상호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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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이익 아닌 인간 중심 경제 만드는 것 가능
- 파라과이 예수회의 17~18세기 역사적 경험 거론
-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 이익이 아니라 인간이 그 중심인 경제를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남미 3개국을 순방 중인 교황은 이날 파라과이에서 4,000 ...
- 이상호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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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행사에 게이인권운동가 첫 초청돼
- 남미에서 가장 보수적인 파라과이에서
- 11일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과 시민사회 단체 대표들과의 만남에 현지 동성애 인권단체 소모스게이(SOMOSGAY) 대표 시몬 카살이 초...
- 이상호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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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파라과이 여성들 재차 칭송
- 카쿠페 성지 미사에서
-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 파라과이 카쿠페 성지 미사에서 파라과이의 여성들은 남미에서 가장 영예로운 존재라고 또다시 칭송했다. 교황은 이날 남미 3개...
- 이상호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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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형식적인 민주주의에 만족하려는 유혹 떨쳐야
- 남미 마지막 순방국 파라과이 도착
- 프란치스코 교황은 10일 남미 3개국 순방의 마지막 방문국인 파라과이에 도착, 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히 하고 마약 거래와 부정부패를 끝내야 한다고 강조...
- 이상호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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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대중운동세계회의 참석, 세계경제 구조적 변화와 새로운 질서 요구
- 볼리비아 방문 이틀째, 가난한 사람들의 3L 권리(노동 주택 토지)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9일 현 경제시스템이 예수의 의도와는 반대로 나가고 있다며, 세계경제의 구조적 변화와 새로운 질서를 요구했다. 교황은 가난한 사람...
- 이상호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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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주교들은 사회발언 때 '예언자적'이 되어야
- 두번째 방문국 볼리비아 도착
- 프란치스코 교황은 8일 볼리비아 주교들에 대해 가난한 사람들을 우선시하는 예수의 이름으로 사회를 향해 발언할 때 ‘예언자적’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
- 이상호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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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성직자들에게 "영적 치매에 빠지지 마라" 강조
- 에콰도르 방문 마지막 날, 성직자들과 만남에서 부탁 그리고 간청
- 프란치스코 교황은 8일 에콰도르 성직자들에게 영적 치매에 빠지지 말라며, 원래 임무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이날 에콰도르 방문 마지막...
- 이상호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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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지구자원 접근에 평등 기반 새로운 '사회 정의' 강조
- 적도 아미존지역, 지구 환경시스템상 결정적 중요, 특별보호 필요
- 프란치스코 교황은 7일 지구보호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며, 지구 자원에 대한 접근이 경제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평등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는 새로운 ‘사...
- 이상호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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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에콰도르 과야킬서 백만 참가 남미 방문 첫 미사
- 가족은 최고의 사회자본, 어떤 것과도 대체될 수 없어
- 프란치스코 교황은 6일 가족은 최고의 사회적 자본으로, 그 어떤 것과도 대체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이날 남미 3개국 순방 중 처음으로 에콰도르의...
- 이상호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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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에콰도르 도착 "남미는 아직도 가난한 사람들에게 큰 빚이 있어"
- 자비와 믿음은 남미의 문화, 민주주의와 삶의 향상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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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5일 남미 3개국 순방 중 첫 번째로 에콰도르에 도착,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아직도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장 큰 빚을 지고 있다"고 말...
- 이상호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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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고통 받는 그리스 국민을 위해 기도를
- 프란치스코 교황은 1일 경제위기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그리스 국민을 위해 모두 함께 기도할 것을 권유했다. 교황은 이날 "모든 정치적·기술적 논...
- 이상호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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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6월 26일
- 이 아름다운 말, 다가가기!
- [...]이 나병 환자는 마음속에서 예수님께 다가가고 싶은 원의를 느끼고 용기를 내서 다가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소외된 사람이었고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없었...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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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형제 여러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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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죄악에서 돌아서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저마다 자기 것만 돌보지 말고 남의 것도 돌보아 주십시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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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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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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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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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